한국재무심리센터 정우식 원장,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기사입력 2017.02.2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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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무심리센터 정우식 원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최고의 권위를 가진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7년판에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로 등재되었다.

이번 등재는 정우식 박사가 세계 최초로 연구·개발한 돈에 대한 생각, 태도·믿음, 행동 등을 진단하는 재무심리 진단 프로그램인 NPTI가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또한 한국 최초로 재무심리 진단을 통해 돈에 대한 잘못된 심리를 치료하고 행동을 교정해 모두가 건강한 부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재무 테라피(Financial Therpy) 서비스를 체계화하고 정착시킨 업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 정우식 박사

그 동안 정우식 박사는 사람들의 돈에 대한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돈에 대한 심리와 관련한 저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왔다. 그 결과 ‘돈을 이기는 기술(2007)’, ‘99%는 왜 돈 걱정에 잠 못 드는가(2013)’, ‘재무심리에 답이 있다(2014)’ 등을 출간했고 TV, 라디오, 잡지, 강연 등을 통해 재무심리의 중요성과 재무 테라피를 대한민국에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고객들의 돈에 대한 각종 문제와 중독 문제, 부부 갈등, 불안, 자녀 문제 등을 직접 상담 및 치료하고 있다.

정우식 박사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재무테라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가인 재무테라피스트(CFT)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500명이 넘는 CFT들이 배출되어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심리상담사, 라이프코치, 재무 전문가, 금융 전문가, 일반인, 학생들까지 새로운 전문 직업으로서 자격을 취득하고 있다.

정우식 박사는 현대 사회에서 돈으로 인해 일어나는 각종 문제와 사건들을 재무심리를 건강하게 만듦으로써 해결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구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의 돈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 형성을 위한 재무인성 진단 프로그램과 재무인성 교육 및 개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향후 모든 사람들이 돈으로부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무테라피의 확산을 위해 재무종합병원을 설립할 예정이며 NPTI 프로그램의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세계 3대 인명사전에는 △‘마르퀴즈 후즈 후’의 <후즈 후 인더월드(Who's Who in the World)> △‘미국인명연구소(ABI)’의 <올해의 인물(International Man of the Year)>, △‘국제인명센터(IBC)’의 <국제인명사전(Dictionary of International Biography)>이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1899년 알버트 넬슨 후작(Albert Nelson Marquis)에 의해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명기관이다. <후즈 후 아메리카(Who‘s Who in America)>판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후즈 후 인더월드(Who’s Who in the World)>를 발간하고 있다. <후즈 후 인더월드>는 정치·경제·사회·종교·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 5만여명을 선정, 약력과 업적을 등재한다.

이 밖에도 의학·건강 부문 사전 <WHO‘S Healthcare and Medicine in Who>, 과학·기술 부문 사전 <WHO’S and in Who Engineering Science>, 금융·사업 부문 사전 <WHO‘S and in Who Business Finance> 등 분야별 인명사전이 부정기적으로 발행된다.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서 발행하는 인명사전은 110여년의 오랜 역사와 절제되고 일관된 편집 정책 등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아 세계 각국의 도서관에 가장 많이 보급되었으며 전문 인력 정보 제공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청수 기자 desk@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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