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절문화원, K-트래블아카데미와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7.04.1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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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절문화원(원장 전재희)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관하는 신직업 교육과정(확산형) ‘K-컬쳐 체험여행가이드’ 양성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13일(목) K-트래블아카데미(대표 오형수)와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컨소시엄 체결을 기점으로 K-컬쳐 체험여행가이드 신직업 확산을 위한 교육지원을 비롯해 교육 콘텐츠 교류 및 수강생 모집, 수강생 지도·감독·관리와 취·창업 지원 등 사업수행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한국예절문화원과 K-트래블아카데미가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전재희 원장과 오형수 대표


K-트래블아카데미는 여행업 서비스 개선, 수익 증대, 성과창출 컨설팅 및 여행업 취업희망자 교육을 펼치는 여행업 문제 해결 전문교육원이다. 이번 컨소시엄을 통해 한국문화 체험상품 개발을 위한 콘텐츠 기획의 일에서 십, 실전 트래킹과 스마트 관광마케팅까지 여행가이드의 전반적인 업무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K-컬쳐 체험여행가이드란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재창조하는 여행서비스전문가’를 가리킨다. 종래 여행지에 대한 단순한 소개와 안내를 담당하는 가이드 차원을 뛰어넘어 21세기에 걸 맞는 개별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스마트 관광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K-컬쳐 체험여행가이드는 지난해 서울산업진흥원의 미래형 신직업군 확산 사업에 선정돼 100시간 교육과정으로 총 2기수를 운영한 바 있다. 한국 문화의 전반적 이해를 기반으로 체험가이드가 갖춰야 할 능력과 마인드 등 필수적인 역량교육을 포함해 전통예절·공예·놀이·먹거리 체험, 한류체험관광트래킹, 취·창업 대비교육 및 현장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올해 교육과정에서도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구직자, 1인 창업 준비자, 관광업계 유경력자 및 기타 체험가이드 활동 희망자 등을 모집한다. 3기는 6월 12일부터 23일까지 40시간 양성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일 4시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다.
 
특히 해당 교육과정 수료자에게는 소정의 검정평가 후 (사)한국예절문화원의 ‘K-컬쳐 체험지도사’ 민간자격증이 발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예절문화원 교육팀에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최송연 기자 sychoi@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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