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전시회, 오는 2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기사입력 2017.05.1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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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들의 필수 키즈페어 ‘인천 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7)’가 ‘인천로맨스, 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을 걸고 2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임산부뿐 아니라 첫임신을 계획하는 예비맘과 예비 부모들이 찾는 전시회로도 유명한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영유아 유아교육 전시회를 전문으로 기획하는 ㈜세계전람(대표 조민제)이 주최하고 튼튼영어가 협찬한다.

▲ 세계전람


매 회 4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찾는 가운데 올해는 150여 개 참가사, 4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엄마들이 제일 먼저 찾는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를 포함한 특별 브랜드관이 눈에 띈다. 유모차 브랜드로는 △미니버기 △오르빗 △카펠라 △오이스터 △아이하눔 △실버크로스 △엘레니어 △페도라 △잉글레시나 △리안 △조이 △레카로 △베이비조거키디 △미고 △뻬그뻬레고 △베이비젠요요가 참가한다. 카시트관에는 △다이치 △브라이택스 △순성 △뉴나가 참가하며 아기띠와 힙시트관에는 △에르고 △아이엔젤 △소르베베 △포그내가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스튜디오, 매트, 웨건, 킥보드, 돌잔치업체, 유아동 의류, 이유식, 영양제, 스킨케어, 출산용품, 도서, 학습지, 교재, 교구, 외국어교육 및 유아용품에 이르기까지 신생아와 영유아에 관련된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놓쳐서는 안 될 이벤트와 세미나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전시회 기간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지오퍼즐의 스마트 퍼즐, 엘림매트의 동물원매트, 푸고 보냉병, 바비실 보냉병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협찬사인 튼튼영어도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말에는 컨퍼런스룸에서 리앤아이산부인과의 ‘THE 행복한 분만 강의’와 고은여성병원의 ‘임신은 축복입니다. 출산은 축제입니다’ 강연이 동시에 열린다.

세계전람 조광민 과장은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자녀를 둔 엄마 아빠들뿐만 아니라 아이를 함께 양육하는 조부모나 친척,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사들도 대거 방문한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전시회로서 참가사와 참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청수 기자 desk@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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