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기사입력 2017.09.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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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2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무역협회는 매년 추석과 연말에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 28일 서울 송파구 소재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부산, 대전세종충남, 경기남부, 충북, 강원, 경남 등 6개 국내지역본부에서도 지역의 고아원, 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재출 무역협회 전무는 "가족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히 느껴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면서 "무역협회는 전국에 지역본부가 있는 만큼 각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역협회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회원사와 함께하는 물품 기증' 뿐만 아니라 ▲취약 계층 대상 무료 무역실무 강좌 ▲소외 계층을 위한 교육 기부 등 무역저변 확대를 위한 '무역 교육 나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정우 기자 webmaster@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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