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매월 둘째 수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

기사입력 2018.01.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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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지역 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직원들부터 솔선수범 전통시장 이용을 유도하고자 지난 10일 '마산회원구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했다.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는 지난해 12월 마산회원구청과 동마산시장 간 체결한 자매결연 협약의 추진사항 중 하나이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구청 내 전 부서가 전통시장에서 직원들이 직접 물건도 구매하고 같이 점심을 하며 침체하고 있는 전통시장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12월까지 운영된다.

마산회원구청 11개 부서 중 경제교통과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가정에 필요한 생필품 및 과일 등을 사고 시장상인들의 고충을 들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오 구 경제교통과장은 "이날 실시한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외에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학생들의 전통시장 체험현장 학습, 각종 홍보 캠페인 등을 추진해 많은 시민이 지역의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손기삼 기자 ksson@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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