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개발협회 제4대 임원 윤리강령 선서식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임원단 제1차 오찬간담회 개최 이광수 기자l입력2017.04.2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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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계를 대표하고 있는 법정단체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 / (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는 4월 20일 오전 11시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카이트타워 대강당에서 임원단 제1차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 문주현 회장이 협회 임원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찬간담회는 지난 3월 7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제9회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재추대된 문주현 회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선출된 제4대 임원과 지난 3년간 수고한 제3대 임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제3대 임원 감사패 전달, 제4대 임원 위촉장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 문주현 회장

문주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가오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를 예측하여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국가 핵심산업인 부동산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디벨로퍼의 품격을 높이고 질적인 향상을 위한 윤리의식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디벨로퍼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신개척주의자로서 국가적 사명을 다 해주기를 당부했다.

▲ 문주현 회장과 임원들이 윤리강령 선서식을 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의 미래는 기업의 이윤추구 이외에도 윤리적인 기업인으로서의 자세를 요구하고 더 나아가 부동산개발업이 한층 더 건전한 발전을 이루어 내기 위해 깨끗하고 투명한 윤리의식이 바탕 되어야 한다는 의미로서 윤리강령 선서식을 개최하였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이경수 사무국장은 오늘 윤리강령 선서식은 부동산개발업계 스스로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헌신에 대한 의지와 회원사들을 대표하여 임원들이 모범을 보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이광수 기자  kslee@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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