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이정우 기자l입력2017.09.28 12: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2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무역협회는 매년 추석과 연말에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 28일 서울 송파구 소재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부산, 대전세종충남, 경기남부, 충북, 강원, 경남 등 6개 국내지역본부에서도 지역의 고아원, 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재출 무역협회 전무는 "가족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히 느껴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면서 "무역협회는 전국에 지역본부가 있는 만큼 각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역협회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회원사와 함께하는 물품 기증' 뿐만 아니라 ▲취약 계층 대상 무료 무역실무 강좌 ▲소외 계층을 위한 교육 기부 등 무역저변 확대를 위한 '무역 교육 나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정우 기자  webmaster@worldyan.com
<저작권자 © 월드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회사소개국제청소년연구원기사제보 광고안내독자투고구독신청불편신고제휴안내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Worldyan Media Group Corporation, Korea. All materials contained may not be used without the prior permission of Worldyan Media Group Corporation.
Copyright Worldyan Media Group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Email: webmaster@worldyan.com for more information.
등록번호: 서울, 아0417, 등록일: 2007년 12월 13일, 발행·편집인 : 이치수 ㈜월드얀미디어그룹,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화순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 한신빌딩 1105호, 대표전화: 02-707-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