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새 총재 최옥주 추대식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LPN-TV, MOU체결 이황주 기자l입력2018.01.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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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공동대변인 김영수)은 2018년 1월 11월(목) 오후 2시 KBS부산홀에서 박찬종 변호사, 장기표 대표, 송기인 신부, 박창달 前자유총연맹 총재, 장혁표 前부산대학교 총장, 정홍섭 동명대학교 총장, 국회의원, 해외저명인사 등 시민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대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총연맹의 주요 구성원 명단에 최옥주 총재를 필두로 부패청산국민행동 대표 이범관 변호사(前서울중앙지검장), 법률지원단에 전관예우 해택을 받지 않은 변호사 1,000여명 등이 구성원에 이름을 올렸다.

최옥주 총재는 총연맹 설립 취지는 “옴부즈맨(ombudsman)과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의 설립목적 정신을 이어받아 시민의 후견인으로써 정부의 독주를 막고, 국가영역이 미치지 못하는 분야에서 생기는 인권·환경·빈곤추방·부패방지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설립취지에 힘이 닿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연맹 운영은 법률지원단에서 법조비리·고위공직자 비리 신고센터를 전담하고 인터넷신문 ‘옴부즈맨뉴스’에서 신문보도를 맡고 LPN로컬파워뉴스 방송 채널 7번 ‘옴부즈맨TV’을 배정 받아 직접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는 유명 남녀 연예인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총연맹의 기관지인 인터넷신문 ‘옴부즈맨 뉴스’의 시민 기자 위촉식과 더불어 LPN로컬파워뉴스와  MOU체결식에 이어 연예인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황주 기자  desk@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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